• 회사소개

    회사소개
    JS교육
    계열사안내
    제휴업체
    시설안내
    오시는 길
  • 교육과정

    교육과정
    방송연기반
    영화전문반
    스타진출반
    중.고등뉴스타반
    MA반
  • 강사소개

  • 캐스팅시스템

    캐스팅진행작
    캐스팅디렉터
    제휴업체
  • JS 캐스팅소식

    방송/영화 캐스팅확정
    기획사 합격
    출연장면
    수강생 프로필
  • 이벤트/상담신청

    이벤트
    Q&A
    영화 드라마대본
    상담신청
  • 이벤트
  • Q&A
  • 영화ㆍ드라마대본
  • 상담신청

영화ㆍ드라마대본

드라마 / 남녀 2인 / 라이브 / 상수(이광수), 정오(정유미)
작성자 : JS연기아카데미(test@naver.com) 작성일 : 2019-12-03 조회수 : 5
파일첨부 :

상수 : 아까 가폭사건 때 내가 쌀쌀맞게 한건..

 

정오 : 내가 차갑다고 생각했겠지. 근데 난 그 엄마가 싫었어.

도움을 받아야하는 사람이 도움을 거절하는 것도

남편이 폭력적인데 애들이 안전하다고 믿는것도

혼자서는 애들 키울 수 없을 것 같아 이혼도 고소도 안한다는 것도..

 

상수 : 그 엄마는 나름대로 그게 최선이라고...

 

정오 : 애들이 집에 못 들어가고 있었어! 집에 아빠가 있으니까

애들한테 아버진 폭력을 행사하는 범죄자일 뿐이야

애들이 순찰차를 보고 도와달라고 말할 수 없는 건.. 엄마 때문이지

엄마 말을 들어주는 게 엄마편이 되는 거라고 생각하니까

(커피를 한 모금 마시고) 나도 그런 적이 있어

그때 그 누구보다 나는 나를 걱정하고 보호했어야 했는데 엄마를 걱정하느라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

아까... 성폭행 직전에 우리가 구해낸 여자도 자기걱정은커녕 결혼상대자가 이 상황을 어떻게 볼까 그거 염려하더라

너무 슬프지 않니피해자가 자기 걱정은 안하고 주변에 시선! 주변의 사람을 걱정하는 게.

 

상수 : 그러네. 슬픈 일이네. 아까 까지만 해도 난 니가 남자를 학벌, 스펙 재산 등등으로 따져서 좋아하는 

그런 싸가지 없는 앤 줄 알고 맘이 너무 아파서 확 버릴라고 그랬는데.. 안되겠다. 너 괜찮다

생각이 아주 아주 깊어. 나 너 쭉 좋아할래. (상수, 내려서 옆에 있는 순찰차를 탄다)

 

정오 : ! 너 그러다 나한테 진짜 상처 받어! 나 너 책임 못져!

 

상수 : 걱정 마! 부담스럽게 너무 보고 있진 않을게. 딴 여자도 만날게!

 

이전글 드라마 / 여자 2인 / 라이브 / 정오(정유미), 장미(배종옥)
다음글 드라마 / 남자 독백 /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/ 김선우(고건한)
       

MOU/ 계열사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