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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ㆍ드라마대본

영화 / 여자 독백 / 가장 보통의 연애 / 선영(공효진)
작성자 : 관리자(test@naver.com) 작성일 : 2020-02-27 조회수 : 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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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수라서 매번 피하기가 힘들어서 밥 몇 번 먹었어. 그걸 와이프가 알게 되고 회사까지 뒤집어지니까 내가 먼저 꼬리를 쳤다더라. 그걸 인터넷에 올린게 현수오빠라고 연락끊고 사라져버린 그 때 그 남자친구였어. 연락하면 내가 좋아할 줄 알았는데 연락자체가 안되니까 다른남자가 생겼구나 싶어서 오해해서 화가 났던거 같아.

(인터넷에 글이나 올리는 새끼 뭐가 좋다고. 넌 뭐 지금 그 새끼 감싸냐? ? 바보야? 넌 뭐 니가 뭐 잘못했다고 죄인처럼 이러고 있어. 가서 욕이나 하던지. 고소를 하던지.)

그래 나 억울하다 나 그런적 없다 사람들 찾아다니면서 일일이 해명도 해봤어. 아 근데 뭐 인터넷에 내 신상은 신상대로 다 털리고 그냥 혼자 지우고 지우다가 업체에 의뢰까지 했었다. 아무 소용없더라. 근데 사람들은 그냥 좋은 경험했다 생각해라, 싸워봐야 여자한테 좋을거 하나도 없다. 시간이 해결해 줄거다. 다 나보고만 참으라고 하더라.

(처음부터 너 그래서 나한테 까칠했네. 내가 사수라서.)

다 끝난 일이야. 너도 그냥 가만히 있어. 왜 그래.

(왜 그러긴 가만히 못있겠어. 무시할 수 없으니까. 너 지금 이러고 있는게 얼마전까지 나 보고 있는거 같아서 그런다. 아우 나 배고파. 밥먹으러 가자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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